깎은 팔각 C
둥근 C 대신 모서리를 끌로 깎아 낸 C입니다. 돌에 새긴 글자처럼, 한 번 정한 기준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Carvit이 무엇이고, 이름과 로고를 어떻게 쓰는지 한 곳에 모았습니다.
팀마다 UX 가이드를 공들여 만듭니다. 그런데 화면을 만드는 손이 사람에서 AI로 넘어가면서, 가이드는 그 자리에 없습니다. AI는 아무도 건네주지 않으면 가이드를 읽지 않습니다.
Carvit은 가이드를 AI가 일하는 바로 그 자리로 옮깁니다. AI 코딩 도구가 화면을 만들기 전에 맞는 절을 찾고, 그 값대로 만들고, 어느 절을 왜 썼는지 남깁니다. 디자인과 개발 사이에 끼어 있던 "가이드를 지켰나?"라는 질문에, 기록으로 답합니다.
Carvit은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같은 기준으로 일해야 하는 스타트업과 작은 팀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디자이너가 따로 없거나, 개발자와 AI가 화면을 직접 만드는 팀도 포함합니다.
둥근 C 대신 모서리를 끌로 깎아 낸 C입니다. 돌에 새긴 글자처럼, 한 번 정한 기준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디자인 도구에서 도형을 고르면 생기는 네 모서리 핸들입니다. 디자인에서 고른 기준이 AI의 화면에 새겨지는 순간을, 홈 첫 화면에서 짧은 움직임으로 보여 줍니다.
깎은 팔각 C. 검은 판에는 흰색, 밝은 판에는 검은색 한 색으로만 씁니다.
마크 오른쪽에 Carvit(Geist 600). 마크와 글자 사이는 마크 높이의 약 0.45배, 글자 높이는 마크와 같은 줄에 맞춥니다.
블록 안에 C를 판 음각. 블록 모서리는 한 변의 22/96, 안쪽 C는 블록 높이의 약 60%입니다.
16px은 축소하지 않고 픽셀 격자에 맞춰 따로 그린 판을 씁니다. 흰 둥근 바탕이라 밝은·어두운 탭 모두에서 보입니다.
제품 이름은 Carvit입니다. 문장 안에서도 같은 표기를 씁니다.
Carvit은 창업자가 방향을 정하고, 자율 AI 에이전트들이 만듭니다. 제품 책임 에이전트가 흐름과 가이드를 맡고, 개발 에이전트가 코드를 씁니다. 이 페이지와 로고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팀이 매일 Carvit으로 화면을 만들며, 그 기록은 테크리포트에 남깁니다.
만든 과정이 더 궁금하다면